B2DTAINMENT, 토탈댄스지도자 자격증 운영 확대… 신규 지점 계약 및 전문 교육과정 강화

2007년부터 지도자 양성… 2026년 전문 과정 확대 및 문화예술 직업 연계 시스템 구축

2026-02-25 08:00 출처: 비투디테인먼트

B2DTAINMENT가 운영하는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자격 검정’ 현장. 1기 교육생들이 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증을 수여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2DTAINMENT는 2007년부터 토탈댄스지도자 자격 과정을 운영해왔으며, 2026년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과정을 공식 론칭했다. 현장 중심 실습과 이론 교육을 병행하며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 후 다양한 무대 및 현장 활동으로 연계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과정’ 과정 소개

서울--(뉴스와이어)--B2DTAINMENT(대표 심아영)가 토탈댄스지도자 자격증 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신규 지점 계약을 체결하며 교육 기반을 강화했다.

2007년부터 지도자 양성 시스템을 운영해온 B2DTAINMENT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실무형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전문 지도자를 배출해왔다. 해당 과정은 단순 취미 교육을 넘어 실제 지도 현장에 투입 가능한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B2DTAINMENT는 2026년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과정’을 새롭게 론칭했다.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과정’ 1기에는 다양한 장르의 댄스 강사와 물리치료 전공자 등이 참여했다. 총 23명이 교육 과정에 등록해 18명이 수료했으며, 최종 자격 검정을 통해 14명이 합격해 자격증이 발급됐다. 이는 댄스 지도 분야와 신체 전문 지식을 결합한 전문 과정으로,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한 검정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재 프랜차이즈 지점은 서울 구로 본사를 중심으로 서울 강서 ‘마이댄스’, 서울 목동 ‘에이치엠댄스’, 경기 안양 ‘비케이댄스핏’, 경기 부천 고강 ‘와이인댄스’, 경기 광주 ‘온댄스’, 인천 주안 ‘파워댄스’ 등으로 확대됐다. 이를 통해 수도권 기반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지역별 지도자 활동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B2DTAINMENT는 앞서 2025년 말 댄스와 디제잉을 결합한 융합 커리큘럼을 선보이며 퍼포먼스 기반 문화 콘텐츠 교육 영역을 확대한 바 있다.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한 교육 구조를 통해 무대 경험과 실전 감각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B2DTAINMENT 산하 비투댄스스튜디오는 스포츠바우처 및 어르신 스포츠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등록 업체로,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신규 지점 1곳과 추가 계약을 완료하며 지역 기반 교육 인프라 또한 확대했다.

B2DTAINMENT는 교육 과정이 문화예술 분야의 직업 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 구조를 설계하고 있으며, 배출 강사들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심아영 B2DTAINMENT 대표는 “단기 프로그램이 아닌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지도자와 수강생 모두가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비투디테인먼트 소개

B2DTAINMENT(비투디테인먼트)는 2007년 설립된 댄스 전문 브랜드로, 교육과 무대,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현장 중심의 댄스 생태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비투댄스스튜디오를 기반으로 댄스 교육부터 대회, 공연, 오디션형 프로젝트까지 직접 기획·운영하며, 댄서들이 배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왔다. 분기별 대회와 연 2~3회의 정기 공연, 강사 및 지도자 전문 교육, 자격 과정,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피트니스와 디제잉을 결합한 융합 커리큘럼을 통해 무대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B2DTAINMENT는 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래도록 활동할 수 있는 놀이터이자 플랫폼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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