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쉽디쉬운 치과 이야기’ 출간

치과 진료,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다
훌륭한 의술이 훌륭한 의료 서비스와 만나면 시너지 효과를 낸다

2022-12-01 15:33 출처: 좋은땅출판사

‘쉽디쉬운 치과 이야기’, 문석준, 김민수, 현정민, 김민규 지음, 좋은땅출판사, 360p, 1만90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2월 01일 -- 좋은땅출판사가 ‘쉽디쉬운 치과 이야기’를 펴냈다.

이 책은 치과 진료를 독자의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있다. 엑스레이 사진을 보는 방법, 진료 순서, 진료 시 사용하는 치과 재료, 치실 사용법 등 대중성이 높은 진료부터 사소한 부분까지 설명하고 있다. 각 장에는 엑스레이 사진, 수술 과정 그림 등을 실어 글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사진으로 설명을 보충해 독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치과 분야가 상세하게 나뉘어 있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도 골라 읽을 수 있다.

우리나라의 치과 영역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지만, 의료 수준과 별개로 의료 서비스 전달 수준도 높다고 할 수 없다. 저자는 여기에 의문을 가지면서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쉽디쉬운 치과 이야기’는 훌륭한 의술과 훌륭한 의료 서비스가 만나면 시너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치과에 가는 것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무서워하는 경우가 많다. 치과에 가기 전 인터넷 검색을 해도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다. 그렇게 이해가 안 된 상태에서 치과 진료가 시작되니 환자 입장에서 무서울 수밖에 없다.

이에 이 책은 환자가 실제 치과에서 진료를 위한 설명을 들을 때 도움이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너무 어려운 것보다는 간단한 설명을 위주로 담았다.

저자는 사람들이 많이 받는 치과 진료 순위를 고려해 분야도 선정했다. 책은 △치과 일반 △치추 치료 △신경 치료 △시린 이 △보철 치료 △임플란트 △치아 교정 △사랑니 발치 △턱관절 △치아 미백 총 9개 분야로 구성됐다.

저자가 현직 치과의사인 만큼 환자와 치과의사들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있어 양쪽 모두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의사는 환자의 눈높이를, 환자는 치과 진료에 대해 알 수 있다. 아무리 의사에게 설명을 들어도 집에 오면 기억이 나지 않거나 이해가 잘 되지 않을 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쉽디쉬운 치과 이야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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