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ESG포럼, 기업의 청렴윤리경영을 위한 K-CP 강연 진행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기업 윤리경영 책임자와의 만남

2022-12-01 16:25 출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윤경ESG포럼 정기모임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2월 01일 -- 서울과학종합대학원(서과종)에서 사무국을 맡고 있는 윤경ESG포럼이 1일 ‘ESG와 청렴윤리경영 컴플라이언스(K-Compliance Program, 이하 K-CP)’ 주제로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했다.

앞으로 유럽연합(EU)의 기업 지속가능성 보고 지침(CSRD)과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의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 등에 따라 ESG의 공시 의무가 강화되고 ESG 경영에 대한 요구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국제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평가 결과(2021)에 따르면, 우리나라 기업들은 환경(E)·사회(S) 지수에서 글로벌 기업을 앞선 반면, 뇌물·부패·지배구조 등 거버넌스(G) 지수에서는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현희 위원장은 1일 윤경ESG포럼에서 ESG 중 G (거버넌스) 분야 핵심 요소인 청렴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ESG 및 미국 해외부패방지법(FCPA) 등 국제 반부패 규범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국민권익위가 추진하는 K-CP를 소개했다.

윤경ESG포럼은 2003년 3월 한국 사회에서의 윤리경영 확산과 산업계의 윤리적 기업문화를 이끌어 나갈 산·학·연 다자간 모임으로 발족됐으며, 이 포럼은 윤리경영을 실천하면서도 시장 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기업의 성공사례를 개발해 기업 스스로 보다 공정하고 사업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겠다는 취지로 시작했다. 윤경ESG포럼은 1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포럼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포럼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개요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김태현, 이하 aSSIST University)는 국내 최초로 MBA 과정을 도입한 석·박사 중심 경영대학원이다. 석사과정으로는 핀란드 알토대(前 헬싱키경제대), 미국 뉴욕주립대와 공동 운영하는 복수학위 MBA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박사과정으로는 스위스 로잔비즈니스스쿨, 프랭클린대와 복수학위 경영학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년 20여 개 기업과 핵심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기업 인하우스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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